미드필더는 경기장 한가운데서 수비와 공격을 다 보면서 뛰다보니, 공수 페이즈를 잘 이해하고 "경기를 읽는 눈"이 자연스럽게 길러지는 것 같네요.
펩 과르디올라
(수비형 MF) — 바르셀로나·맨시티에서 트레블, 현대 전술의 아이콘
카를로 안첼로티
(중앙 MF) — 챔피언스리그 최다 우승 감독, 5개 리그 우승
지네딘 지단
(공격형 MF) — 레알 마드리드 UCL 3연패
사비 알론소
(중앙 MF) — 레버쿠젠 분데스리가 무패 우승
미켈 아르테타
(중앙/공격형 MF) — 아스날 재건
안토니오 콘테
(중앙 MF) — 유벤투스·첼시·인터 우승
디에고 시메오네
(중앙 MF)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장기 집권
디디에 데샹
(수비형 MF) — 프랑스 2018 월드컵 우승 (선수로도 1998 우승)
우나이 에메리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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