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올 뉴 아반떼의 외장은 현대차의 디자인 언어인 ‘아트 오브 스틸(Art of Steel)’을 바탕으로 정교한 선과 강인한 면의 조화를 담아냈으며, 펜더의 볼륨을 강조해 당당하면서도 스포티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자세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전면부는 양 끝단에 배치된 날렵한 슬림 LED로 H를 형상화한 ‘H-엣지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통해 차량이 더욱 넓고 낮아 보이도록 했으며, 미래지향적인 그릴 디자인으로 역동적인 이미지를 더했다.
측면부는 엔진·캐빈·트렁크가 분리된 정통 3박스 구조를 바탕으로 정제된 실루엣과 세단 본연의 비례감을 구현했으며, 특히 강인한 펜더와 길게 뻗은 후드가 조화를 이루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여기에 슬림넥(Slim-neck) 아웃사이드 미러[2]와 리프트업 플러시 도어 핸들, 과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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