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검성이 있다......
그는 자기 애가 매우 강하다...
너무 강한 자아 탓인가 툭하면 시비가 붙는다.....
그에게는 신념이 있다...
아무리 싸워도
절대 돈빵은 하지 않는 것이다.....
그에게 돈빵이란 존재하지 않는 단어다....
그는 절대로 돈빵을 하지 않는...!?
!!!!?????? 신념이 무너진 그 날 이후 그는 팩트가 나오면 돈빵 대신
캐삭빵으로 위협을 하기 시작 했다....
그는 걸어오는 캐삭빵을 단 한번도 피하지 않는다......
!!!!!!!? 매번 구라 치는 이런 성격 때문인가!?
주변에 친구가 없는 그는 항상 친구들을 애타게 부른다...
그는 노력을 통해서 친구를 많이 만들어 기분이 좋다...
하지만....
친구들은 그를 싫어 한다....
현실을 깨달은 그는 외로움을 느끼며 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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