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오면서 좋은 외모 덕을 봤을 것이고
지금 있는 자리도 아무래도 외모로 인한 플러스 요인이 있었을 테니까요.
비슷한 캐리어라면 더 못난 사람이 능력은 더 낫다고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순수 능력이 줗요한 자리에 사람을 기용할 때는 이런 점도 생각해봐야 할 듯..
이를 테면 홍명보나 조국같은 케이스는 살아오면서 외모 덕을 많이 본 케이스였을 것 같고요.
홍명보가 이을용같은 외모였다면 지금처럼 기회를 많이 받지는 못했을 것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조국도 외모가 못났다면 젊은 나이에 서울대 교수-진보진영의 유명인사-청와대 민정수석
등으로 가는 꽃길을 걷지 못했을 듯..
결국은 본인의 능력과 품성 도덕성 때문에 발목이 잡히긴 했지만... 그 전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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