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쿡의 불만.
메모리 제조 업체들이 막대한 가격 인상 부담을 소비자에게 그대로 전가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
이에..
마이크론 CEO 사다나의 반론.
"메모리 시장이 침체기(2023년)였을 때, 일부 고객들이 상황을 악용해
제품 가격을 뼈를 깎는 수준으로 낮추며 매우 공격적인 협상
을 벌였습니다. 당시 가격 협상에 극도로 공격적으로 나섰던 몇몇 고객들에게 이러한 방식은 결코 건설적이지 않다고 누차 이야기했습니다.
당시 지나친 가격 압박으로 인해 회사의 매출 총이익률이 마이너스로 돌아섰고, 이는 설비 투자 의욕을 완전히 떨어뜨렸습니다. 결국 2023년에는 지나치게 낮은 가격과 낮은 수익성 때문에 메모리 업계 전체의 투자가 사실상 완전히 중단되었습니다. "
심해도 너무 심한 후려치기 때문에... 힘들어서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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