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보다 유시민선생과 함께 한 시간이 더 많고 소중합니다.
앞으로도 지지할것이고 그의 관점에 동의합니다.
현 시점에서 다음 총선과 대선 물건너 갔다고 생각하고 지금도 변함 없습니다.
지지자들의 상처는 절대 아물지 않을겁니다.
만약 앞으로 "집단린치로" 유시민과 김어준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면 물론 지지하는 저도 정치 관심을 끊을겁니다.
솔직히 저는 국힘이 정권을 잡고 개판쳐도 먹고 사는데 지장없고 앞으로도 잘 먹고 살겁니다.
일부 지지자들 착각하고 있는게 시간은 민주당 편이 아닙니다
2,30대는 당연하고 10대까지 극우화 되어가고 있고 여기에 40~60대의 노무현 좋아하는 지지자까지 등을 돌리면
극단적으로 다음 총선 180석 국힘이 안된다는 보장 없습니다. 대선은 말할것도 없이 한동훈이나,오세훈이 해먹…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