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스테디 캠 vs 역동적인 쉐이키 캠의 역사
기원
회귀
'쉐이키캠 전성기' 혹은 '쉐이키캠 강점기'
왕의 귀환
결론
기원
초기의 영화 촬영은 지금처럼 짐벌이나 스테디캠이 없었음
카메라를 손으로 들거나 어깨에 메고 촬영했기 때문에
카메라맨이 움직이면 화면도 같이 흔들렸음
그래서 당시 핸드헬드 촬영은 지금 말하는 쉐이키캠과 거의 비슷한 모습이었지
물론 당시에는 연출이라기보다는 기술적 한계였었음
혁신
1975년, 개럿 브라운이 스테디캠을 발명한다.
카메라를 몸에 고정하고
균형추로 흔들림을 흡수하는 장치였다.
덕분에
달리면서도
계단을 올라가면서도
배우를 따라가면서도
마치 공중에 떠 있는 것 같은 부드러운 화면을 얻을 수 있게 된다.
대표적인 장면이
록키의 그 상징적인 러닝 장면.
또한
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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