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시민이 창당한 국민참여당에 가입하면서 첫 당적을 가졌습니다.
오늘 다스뵈이다를 찬찬히 들어보면서 역시 내 사람보는 눈이, 내 판단이 틀리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시민의 혜안과 우국충정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다른 스피커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유시민의 말을 믿고 지지합니다. 그리고 진보의 소중한 자산 유시민이 계속 역할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지금 분위기로 봐서 아마 높은 확률로 진보는 분열되겠지만 그나마 시간이 있을 때 꼭 화해와 연대의 목소리가 다시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절대 지치지 않고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시민으로서 눈 부릅뜨고 지켜보겠습니다.
크게보면 다 우리편인 다른 정치인을 욕할 시간도 에너지도 없습니다. 고 노회찬 의원 말대로 외계인이 쳐들어 왔으면 중국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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