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 읽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꼴에 작가랍시고 한나 아렌트부터 줄줄이 인용해가며 애는 쓰던데 수준은 일기장 넋두리구만요... 작품 수준은 안읽어봐도 알겠데요.
'민주 진보 진영 '일부'에서 문제를 제기했고, 중도는 유시민의 오만함에 고개를 저었다'.... 아주 소설을 쓰고 앉았네요. 설난영 그ㄴ이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내뱉던 말은 읽지도 않았나 봐요. 아님 래디컬 패미니스트라 여자한데 뭐라 한다고 열폭했거나... 조롱당해 싼 여자구만 ㅎㅎㅎ
라고 댓글 쓰고 나니 글삭하셨네요? 그럴꺼면 뭐하러 올리시는지... 그리고 미안한데요, 수준 좀 되는 걸로 퍼와주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