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축구 못하게 된 계기는
의외로 뢰브 말기 때부터 인듯..
물론 그 사이 우승도 했으니 뭐가 정답이라 할 수 없지만,
전차군단이란 닉네임이 생길정도로 그냥 선 굵고 뚝배기 스타일의 게르만 피지컬로 승부내는 축구 하다가
외질이라는 좋은 미들을 데리고 패스축구를 하기 시작했음
물론 피지컬 축구가 남아 있는데에 패스가 더해지니 우승이라는 결과를 보였지만,
어느 덧 피지컬 선 굵은 축구가 사라지고 패스만 남게 되면서,
월컵에서는 늘 줘 패던 아시아 국가들에게 털리기 시작했음
(물론, 한국, 일본이 잘한 것도 있긴하지만..)
그런데 이건 우리나라도 해당 됨
우리나라는 빠른 윙들을 활용한 스피드와 하드워킹이 특징인데,
공부도 안하고 그냥 바르셀로나와 일뽕에 빠진 홍명보를 비롯한 국내 축구인들이
패스 어설프게 흉내…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