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검찰개혁추진단 자료 일체 공개하라"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이 출범 8개월 만에 정부 입법안 제출을 철회하면서, 추진단의 활동 내역과 예산 집행을 투명하게 공개하라는 요구가 나오고 있다.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지난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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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님
법사위 재선임 축하드립니다
더욱 격하게 응원하겠습니다
차기 법사위원장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