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닌건 아니다. 그렇게 말하는 성격입니다. 어떻게 보면 반골 기질이죠.
근데 아닌걸 아니다 말하면 다들 싫어하더군요.
하지만 호기심이 많고 평생 이렇게 살아왔으니.. 그럴 수 밖에..
클리앙, 중학교 때부터 했습니다.
전자기기, 새로운 소식 , 실시간 CES 뉴스들, 애플 이벤트, 가끔 올라오는 소설들, 너무 좋아하고 제 인생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꿈꿧던 과학자가 되었습니다. 한강 등 최신 최신 기술들을 씁니다. 어찌보면 클리앙의 영향이 있죠.
무조건적인 지지만이 답일까요?
비아냥 먹는건 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