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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사장 이병진)가 부산도시철도를 친근하게 알리고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새로운 공식 캐릭터 ‘부레이(BOORAY)’와 ‘타비오(TAVIO)’를 공개했다. 지난 3월 진행한 시민 투표(60%)와 직원 투표(40%)를 통해 선정했으며 디자인 고도화를 거쳐 완성했다.
부레이와 타비오는 2009년 선보인 ‘패밀리휴(Family-Hu)’에 이어 15년 만에 탄생한 캐릭터다. 패밀리휴가 부산도시철도의 안전과 신뢰를 상징한다면, 부레이와 타비오는 우리의 일상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친근함을 전한다.
부레이는 부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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