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여행기
어디까지 썼는지도 기억 안 나서 생각나는 곳 쓰려고
이탈리아에서 이렇게 아침먹는게 돈아끼는거임 ㅇㅈ ?
와이너리 가는 길. 테이스팅이 점심즈음이라 낮술할생각에 신남 + 걱정
특유의 분위기
날씨가 좋은데 또 비올 거 같기도 한
와이너리 입구. 여기는 공장이고 밭은 다른곳에 있다고 한 듯.
6종인가 7종에 20유로라고 들었는데 이날 총 11개인가 맛봄 ㅋㅋㅋ
여기서 간단히 설명해줌
캬
와인 종류를 연도별, 맛별 등으로 분류 해 놓음. 나무통에 필기해둔게 인상적임
안주도 꽤많이줌 ㅋㅋㅋ
알고보니 마르살라와인은 요리용으로 쓰는 거 라고 하더라. 한귝에도 시칠리아 와인이 많냐 이탈리아 와인도 많냐 한국의 술은 뭐가 잇냐 등등 질문을 오히려 해주셔서 재밌게 마심
테이스팅타임 45분인가 그랬는데 한시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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