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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일본-브라질 경기 전 감독 국대 축구팬 인터뷰
브라질, 네이마르는 예전같지 않다고한후 1:2로 패배해서
브라질인들에게 인스타 점령당한 일본 선수 시오가이(21세)
브라질 선수 마갈량이 경기 후 시오가이에게 귓속말한 장면이 포착되서 화제를 모았었고 오늘 인터뷰가 떳음
기자: 마갈량이 무슨 말을 했냐?
시오: 영어 몰라서 모름
기자: 월드컵의 영향력을 느꼈냐?
시오: 내 인스타 보면 느낄 수 있음 ㅇㅇ
이라고 인터뷰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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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도발했던 일본선수 시오가이 겐토
시오가이 켄토는 브라질 발언을 떠나서 개인적으로 주목하는 선수 중 한명임
중학교때 요코하마FC 주니어유스 소속
3학년인데 키가 161cm였음
실력도 그리 특출나지 않았는지
결국 유스(고교)로 승격하지 못함
고등학교는 도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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