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편집자에게 당한 일을 폭로중인 일하는 세포 작가 .jpg
다음은 당시의 자료와 기억을 바탕으로, 제 개인의 시점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관계자들에 대한 단정적인 평가가 아니라, 『일하는 세포』 연재 당시 제가 들었던 설명과,
그 이후 발생한 영향을 정리한 것입니다.
⚠️ 성 피해 사건과는 완전히 별개의 사안입니다. ⚠️
여러 피해가 있었기 때문에 내용이 다소 복잡해진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2014년
『일하는 세포』 연재가 시작되기 전후.
담당 편집자 A씨로부터 "
의료 감수가 들어갈 예정
"이라는 설명을 받음.
그러나 실제 감수 체계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없었음.
저는 감수자가 수정해 줄 것을 전제로 작품 제작을 시작함.
수정이 이루어지지 않은 채 단행본 발매 직전이 되었고,
저는 A씨에게 감수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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