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실수 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대패 삼겹살 본인이 개발했다는 주장에 반박이나 사과 조차 없고
빽햄 함량은 양념 때문이라고 희안한 논리로 변명하고
원산지 거짓 표기는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상장사에서 내부 직원 단순 실수였다 변명하고
농약통에 사과주스 넣어 음식에 뿌려도 위생에 전혀 문제 없다 반박하고
썩은 기름 드럼통을 숯불구이용으로 만든 것도 위생에 문제 없다..
남은 오지하게 훈계하고 버럭 화내면서 위생에 무지한 본인한테는 관대한 모습에 실망한 거죠.
최근 요리하는 유튜브 영상 찍고 계시는데..
고기 500g이 한근이라고 했다가 지적 당하니깐
회사 대표는 장보러 안가서 그런거 모른다 변명하고? 이건 개그도 아닌 개그가 됨.
요식업 전문가라고 하는 분이 식당 아닌 카페 빽다방 제외하면
공장처…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