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6891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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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철 해설위원도 같은 마음이지만 다른 해태,기아 줄신.광주출신 레전드분들과 현역 선수들도 얼마나 씁쓸하게 생각하실까요.
지금 배재고 출신으로서 현역 생활하고 있는 프로 선수들도 팀내에서 곤란한 상황일것 같습니다.
특히 지금 2~3학년들과 같이 야구 했었던 최근 입단 신입 프로 선수들은 더더욱 그렇겠죠.선배들이나 코치진들이 너때도 혹시 애들이 그랬었니? 라고 묻는건 아닐려나 모르겠습니다.
프로나 국대도 조심 해야겠지만 아마 야구는 관중이 적으니 선수들이 더더욱 선수들이 더 큰 목소리로 단체 응원하는게 자리잡은 느낌입니다.
습관처럼 별 생각 없이 하던 조롱 응원전에 자기들의 왜곡된 관념까지 섞여서 이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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