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30 KST - Kyodo News Service - 일본축구협회 - JFA 는 일본국가대표팀 감독인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에게 연임을 제한하기로 결정했다고 교도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임기는 1년으로 내년 27년 사우디에서 열리는 아시안컵까지 지휘봉을 맡기겠다는 의중이 깔린 것으로 풀이됩니다.
일본축구협회 미야모토 츠네야스 회장은 방금 휴스턴 국제공항에서 귀국전 기자들과의 브리핑에서 모리야스 감독의 의중도 감안하고 일본내에서 관련 절차를 존중해 신중하지만 1년 임기 연장을 추진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코칭 스태프를 비롯한 전 직원들의 계약도 1년 연장을 같이 추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시안컵은 내년 1월 7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됩니다. 일본의 모리야스 감독 1년 연임 계획은 현재 일본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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