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한국 엔터팬들의 혐한 성향
물론 모두가 그런 건 아니지만 동경이 혐오의 형태로 표출되는 방식은 꽤 흥미롭네여
왜 레딧에서 말이 나오는지는, 레딧은 한국인/재외국민/교포가 가장 많이 하는 외국계 웹사이트라 외국인들과 자주 부딪히면서 그러는 것 같고...
반일 덕후나 반중도 비슷한 사례라고 보는데. 일본과 중국은 대개 애니나 게임 같은 무형의 2D 콘텐츠를 통해 접하는 경우가 많은 반면
한국은 실제 사람들을 통해 접하는 비중이 높다 보니 한국이라는 나라 자체를 하나의 거대한 테마파크처럼 바라보게 되는 게 아닐까 하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 ㅎ 그러니 길거리 일반인들 옷차림 평가하는 영상이 수십만뷰를 찍지
동남아의 예를 들며 한국인이 먼저 차별해서 미워하는 게 아닐까? 라기에는 솔직히 한국인들 축구팬들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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