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로의 전환은 웃기긴 하다 근데 ㅋㅋ
상품은 없는데 상품을 팜
사실 판다는 개념도 아니고 대여인데 아무튼 판다고 함
손에 잠시 쥘 순 있지만 아차 하면 빠져나가는 미세한 모래를 빌려주는 셈인데 그마저도 모래회사가 권리가 더 많아서
모래 뺏어가면 그냥 넋놓고 당해야함
옛날엔 진짜 손에 쥘 수 있는 제품을 살 만큼의 가격을 지불하고 손에 쥐쥐도 못하는 걸 삼 아니 샀다고 착각함ㅋㅋ
뭔가 재산의 가치란 게 시대가 발전하면서 한 없이 낮아지는 거 같음..
가지지도 못하는 거에 인간이 계속 집착하고 소비하는 게 맞는 걸까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