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내년 1월 사우디 아시안컵이 6개월밖에 안 남았네요.
지금 협회장 자리 비어서 보궐선거 치르고 새 집행부 들어선 다음에, 정식 감독 프로세스 밟아서 선임하려면 시간 엄청나게 걸릴 겁니다.
당장 9월, 10월 A매치는 또 임시 감독 체제로 갈 확률이 높고 운 좋게 가을에 정식감독 선임된다 쳐도 선수들 파악하고 전술 맞출 수 있는 기간은 11월 A매치 딱 한 번뿐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아시안컵도 땜질식 급조 팀으로 나가야 한다는 소리인데, 중동 팀들 텐백 치고 역습하는 거 장난 아니잖아요 지난 대회 요르단전 참사보다 더한 꼴을 보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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