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화제중인 일하는 세포 작가 폭로 사건 .jpg
사건은 <일하는 세포>의 작가
시미즈 아카네가
일하는 세포를 연재하는 도중
담당 편집자가 의료 감수자가 들어간다면서
실제로 들어가지 않아 그 비판을 모두 작가가 받은 것과
연재가 힘들어 어시스트를 찾아달라 했지만
한 번도 찾아주지 않아 직접 찾으러 다닌 등
편집자의 태만에 대해 폭로를 하였고
(며칠 후 추가폭로 한다고 하심)
당연히 출판사를 향한 비판 쇄도에 이어
지금은 점프+에서
마법소녀와 ㅁㅇ전쟁을 연재중인
메로우 작가도 폭로에 동참하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