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kOHB85vDuow
노선변경의 시작 Fancy
첫 공개 당시에는 국내에서는 꽤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었는데
(그동안의 트와이스 컨셉에서 확 방향이 틀어져서)
해외에서는 항상 트와이스의 대표 인기곡으로 손꼽히는 편
https://www.youtube.com/watch?v=pMQjg5b-3gE
I can't stop me
당시 뉴트로 열풍에 맞게 80년대풍 신스팝으로 나왔던 노래
마찬가지로 국내보단 해외에서 더 반응이 컸던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9KW7hojmoaI
Cry for me
아캔스탑미가 해외 복고 느낌이었다면
크폴미는 완전 정통 K-POP깔로 2세대쯤 기억하는 사람들
완전 가슴뛰고 처돌게 만들었던 ㅠ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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