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나같은 경우에 저렇게 신고하면..
경찰차 올때까지 그 자리에서 보고 있다가 경찰차 오면..
여기라고 손짓하고 알려주고 조치함..
근데 저 경우 보면..
사람도 안서있고, 좌표도 정확하게 나오는것도 아니고 주소만 알려주고 경찰차가 오는 상황이라고 충분히 예상되는데..
0시 45분에 바닥에 사람이 드러누워있는데..
경찰차 타고 출동하면..
어떻게 바닥을 보고 운전하죠?
아니 주소가 만약에 2-1이라고 알려주면..
그 중간쯤에 애매하게 사람 누워있으면..
그쯤 가면 차 타고 운전석 문이라도 열고 바닥이라도 보면서 운전하라는건지..
아님 어떻게 바닥을 보면서 운전하죠?.. 경찰차가 대부분 세단이고, 보통은 전방 주시하면서 운전하면 바닥이 안보이는데?
우리 차 운전할때.. 전방 주시하라고 차량 구조가 되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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