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흥미로운 현상이 벌어집니다.
자신의 해석이 명백하게 맞는데, 아니라고 보는 사람을 이상한 취급하는....
ㅎㅎㅎㅎ
그렇게 생각해도 되지만, 설득이 된다고 보는 건지...
보기 보다 그렇게 사람들이 만만하지 않은데 말입니다.
저도 이런 측면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유시민 작가에 대한 정의 내림에 대해 언급해 보겠습니다.
유시민 작가를 과도하고 비난하고 비판하는 배경에는
그를 본인의 성향에 따라 그의 발언을 어떻게 정의 내림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 경우를 말해 볼까요.
예전에 유 작가의 해석에 별 다른 큰 논란이 없던 시절에도 100% 동의는 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동의가 되면서도... 거의 매번 결이 살짝 다른 부분들이 있었거든요.
그럼에도 그 근처도 못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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