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벽은 건식 커튼월 외단열 벽체 도입
이렇게 건식 외벽을 도입하면 단열재 두께를 늘리기도 유리하고 외장재 교체도 쉬워지죠.
2. 내벽은 경량건식벽체로
건식벽체로 내벽을 만들면 벽 안에 들어가는 설비를 교체하기도 쉽고 리모델링시 방 구조를 변경하기도 쉽습니다. 실제로 유럽에서는 게버릿 GIS 시스템등 방수석고보드를 사용한 건식벽 방식으로 욕실 설비를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3. 건식바닥판(Trockenestrich) 시스템 도입
유럽의 Trockenestrich를 참고한 건식바닥구조를 만들어 콘크리트 슬래브에 설비배관을 묻지않고 슬라브 상부에 설비배관을 설치하고 trockenschüttung같은 건식 충전재로 바닥수평을 맞춘 후 그 위에 접착재나 콘크리트 몰탈 개입 없이 소음완화용 단열재와 건식난방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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