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에는 다방면의 지식과 추론이 필요하므로 꽤 유용한 벤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페이블5나 오푸스 4.8이 빠져 있음을 감안해서 보시고,
그 와중에 업스테이지의 솔라 프로4(오픈2) 프리뷰의 성능이 1T나 되는 KIMI2.6을 넘어서고,
Qwen3.6 Plus(씽킹)의 바로 다음 순서인 것을 보면,
기대한 이상의 점수가 나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에 대해 비관적으로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꽤 있었습니다만,
GPU가 쥐뿔도 없던 시절에도 꽤 준수한 성적을 냈었는데,
지원이 잘 될 때 더 못할 이유가 있겠느냐고 말씀드린 적이 두어 차례 있었습니다.
프런티어에 비해 부족하나 가진 여건을 감안하면 엑사원과 솔라는 괜찮은 성적이었습니다.
다만 눈 높이가 올라간 시점에서 사용해 보면...개인 사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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