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호남 무시하고 차별”…허지웅, ‘배재고 응원’ 감싼 공직자·정치인 저격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이 광주일고와의 경기 중 ‘스타벅스 가야지’와 ‘탱크데이’라는 조롱성 응원을 해 파장이 알고 있는 가운데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공직자와 정치인을 강하게 비판했다. 허지웅은 4일 소셜미디어(SN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02713?sid=102
허지웅 "5·18이 성역 됐다고? 혐오 표현도 표현의 자유냐"
'5·18 광주민주화운동 폄훼 응원'을 한 배재고 야구부가 징계 받은 데 대해 "5·18이 성역이 된 것"이라고 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을 향해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추악하다"고 작심 비판했다. 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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