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내부에서 또아리 틀고 있는 페미들입니다.
그녀들은 이미 방송국 내부에서 강력한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어요.
사실 방송국 뿐 아니라 사회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적과 싸우려면 적이 누군지 알아야 합니다.
저들은 계속해서 누군가를 파묻고 싶을때 뼈다귀를 던질겁니다
사투리를 분석해요? 뼈다귀를 쫒아가지 말고 던진 사람이 누군지를 봐야합니다.
왜 그것이 알고싶다라는 프로가 망가졌는지, 왜 갑자기 고향 사투리를 쓴게 저런식으로 보도되는지..
우리는 헛힘 빼지말고 정확히 뼈다귀를 던진 사람을 봐야하는거죠.
저는 오늘 이곳에서도 신분을 감추고 있는 그녀들과 여러번 다퉜네요. 저 카르텔은 너무나 광범위하게 퍼져있고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무엇과 싸워야할지 다시 생각해보세요. 적어도 이런 사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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