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세포 작가 분 폭로 이제봤는데 ㄷㄷ
아니... 농담이 아니라 살아계신게 기적인 수준인데?
편집부와 어시스트의 집단 괴롭힘도 졷같은데
버팀목이 되어야 할 가족들도 등골까지 빨아먹고 심지어 성폭행까지 저질렀다고?
와 이건 진짜...
세상에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수가 있냐..
코단샤는 암암리에 원래 그런 새끼들이라고 소문이 파다해서 놀라울 것도 없다지만
가족들은 대체 뭐 하는 작자들인가 싶다..
심지어 일하는 세포는 동생 분 덕에 연재할수 있었다는데
그 동생이라는 사람도 작가 분 가정폭력 당하는거에 동참했다고하니 얼마나 배신감이 컸을까..
진짜 잘 추스렸으면 좋겠다는 말 밖에 전해드리는 것 말고는 못하겠네..
화이팅 하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