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대구에서 나고 자라 50년살았지만 게시판에 도시노 라는 논쟁이 어이가 없지만
혹시나 다른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모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경상도 사람들은 언제 ~노를 붙이는지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경상도 사람들이 일상에서 ~노를 붙이는 경우를 예를 들자면
뭐라카노~ (뭐라는거야?)
와카노~ (왜그러는거야?)
와이리 해쌋노~ ( 왜 그리 행동하는데?)
언제 오노~ (언제 오는데?)
머라 캣노~ (뭐라고 말했는데?)
뭐하노~( 무엇을 하고 있어?)
와이리 덥노~ ( 엄청 덥네)
와이리 안끝나노~( 일이 빨리 안끝나네)
이제 우짜노~ (이제 어떻게 해)
차가 와이리 막히노~( 차가 엄청 막힌다)
일단 생각나는 데로 적어봤는데 ~노를 자연스럽게 쓰기 위해서는
저희는 일상적으로 쓰는 말이라 자연스럽게 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