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가 쓰니까 맞는 말이라고 보는 분들도 계시던데 젊은 사람과 윗세대도 같은 지역인데 사투리가 조금씩 다릅니다.
각 잡고 거제 다큐 영상, 가능한 10년 넘은 걸로 찾아보려다 많이 없어서 이거저거 몇 개 봤는데, 노 자체도 잘 안 나오고 다 집중해서 보긴 힘들어서 완전히 보진 못 했지만, 거기 보면 어른들 사투리 데예였나? 이런 말도 나오고 젊은 사람들의 사투리와는 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걸그룹 사투리도 시대의 영향을 받은 것이 있을 겁니다.
그리고 무섭노 하나가 문제라고 생각진 않습니다.
의문사 없이도 쓰는 게 가능은 하니깐요. 그리고 안 쓴다고 생각하는 지역도 무의식 중에 쓸 수도 있죠. 아이구야 (와) 생각이 안 나노 뭐 이런 식으로 말이죠. 근데 영상을 보면 그 외에도 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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