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흠을 잡아 비난하고자 참 애들 쓰시는데..
그를 향해 돌을 던질 자격이 과연 누구에게 있는지 되묻게 됩니다.
맹자는 수오지심과 측은지심이 없는 자를 사람이라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아닌 척하며 외면해도, 스스로의 마음은 진실을 알고 있을 거예요.
부끄러운 흔적을 남기기보다, 적어도 ‘사람’으로서의 품격을 지키며 살아가보는 게 어떨까요..
무도하게 던진 돌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오는 법입니다.
무슨 목적으로, 누굴 위해서 그리 나서는지는 예상되나,
맹목적인 비난으로 상대를 흔들려 해도, 세상의 이치는 결코 짐승의 논리로 움직이지 않음을 잊지 마세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