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결선투표제 룰에서 가능한 시나리오
1. 송영길의 당권레이스 중간 드랍 -> 김민석과 단일화
또는
2. 과반득표자 없어서 정청래, 김민석의 결선투표 실시
어차피 저 둘의 표는 합쳐질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물론 결선투표제보다 정청래에게 좋지 않은 룰임은 사실이지만
이미 룰이 정해졌으니 과반 넘겨서 한방에 끝내버리면 됩니다.
하고 계신대로 알정찍 하시면 된다.
이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끝까지 어떻게든 당대표 해보려고 잔머리 쓰는 것 같은데
투표로 보여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