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처음 시작했을때는 국장으로 시작했었습니다.
그러나 몇가지 이유로 국장에 학을 떼고 다시는 국장은 하지 않겠다 다짐했지만
최근 반도체 주 오르는 보고 fomo가 와 s&p500 전량 매도하고 국장 반도체 eft를 담았습니다.
초반엔 조금 수익도 나긴 했지만 당분간은 가망이 없다 판단하고 최종 -18%로 전량 매도하고 국장 떠납니다.
s&p500으로 1년 동안 수익 본 거 국장에서 다 반납했습니다. ㅎㅎ
역시나 국장은 답이 없네요. (순전히 주린이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지금 생각으론 qqq나 qld 쪽으로 가지 않을까 싶네요.
모두들 성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