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격투게임 호부견자의 여동생을 알아보자
바로 로즈 번슈타인
신사답고 선량한 성격의 오빠 아델하이드와는 달리
사악하고 오만한 아버지 루갈의 성격을 그대로 빼다닥았다.
근데 의외로 패배를 쿨하게 인정하는 아빠와 달리 결코 인정하지 않는 증오도 가짐
그치만 싸움을 통해 "최강의 지배자"임을 입증받으려 한 루갈과 달리
"내가 저열한 천민들과 달리 우월한 건 팩트인데 굳이 입증까지 할 필요가?"
라는 마인드라서 엄청난 재능을 가졌음에도
격투 자체에 그 어떤 흥미도 가지지 않는다.
다만 좀 많이... 정신나간 수준의 브라콤이기 때문에
자기로써는 "
우민들과 굳이 싸움이란 놀이를 하는 오빠
"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면서도 무한긍정할 정도로
오빠가 지기라도 하면 눈이 뒤집혀서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
오빠는 오빠대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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