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1차전 때는 이런 게 있는 줄도 몰랐는데, 뒤늦게 친구가 알려줘서 참여해 보니 제법 재미가 있네요.
이래서 미국에서 베팅 사업이 잘나가는구나 싶기도 합니다. ㅋ
이번 8강을 보니 승부예측이 '승무패'에서 '스코어 예측'으로 바뀌었더라고요.
제 예상은 이렇습니다.
우선 프랑스와 모로코의 경기는 프랑스가 확실히 우세해 보이지만,
모로코도 날카로운 역습을 한 번쯤은 성공시키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페인과 벨기에는 지난 경기력으로 보아 팽팽한 접전 끝에 최소 연장전까지는 갈 것 같은데
다득점이 나올지 저렇게 1:1로 끝날지를 모르겠어요 ㅎㅎ
덕배가 빠지니 팀이 살아나는 벨기에.....
노르웨이와 잉글랜드의 경기는 과연 바이킹이 색슨족을 잡을 수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ㅋㅋㅋ
마지막으로 아르헨티나와 스위스는…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