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권 폐허가 왜이리 좋지
이런 뭔가 체르노빌 같은...
정확히 뭐에 꽂히는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약간 러시아 계열의 폐허 이런거에 되게 환장함
개 웃기긴한데 고향에 돌아온거같은 막 그런 아련하면서.. 그립고 반갑고..
맨날 메트로 스토커 이런거 주워먹으면서 산책만 다니고 그랬는데 뭐 더 안나오나
ill 기대했었는데 걔는 나올 기미가 없고.. 인프라랑 뭐 다른 하나는 한패가 안됬대서 포기했고
특유의 그 갬성적이면서도 무미건조한 그거때문에 그런가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