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성관계 서툴다고 아내 살해 염산으로 녹인 클라우스 안드레스
염산이 얼마나 녹일수 있는지 50kg 돼지로 실험했다고 한다 -_-
클라우스 안드레스는 약 60리터의 염산으로 살해한 아내의 시신을 녹였다고 인정했다.
성관계 서툴다고 아내 살해 후 염산 부은 70대男
성관계에 서투르고 요리를 못한다며 아내를 살해한 70대 남성이 법정에 섰다. 이 남성은 아내의 시체에 염산까지 부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호주 남성 클라우스 안드레스(Klaus Andres·70)가 중국인 아내 리핑까오(Li Ping Cao·42) 살해 혐의로 법정에 섰다고 3일 밝혔다.
케언즈 최고 법원(Cairns Supreme Court)에 따르면, 안드레스는 평소 아내에 대해 성 생활이 만족스럽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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