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CXMT)가 다음 주 상하이증권거래소 커촹반(STAR Board)에서 43억 달러 규모의 IPO를 진행함
- 초과 배정 옵션 행사 시 공모 금액은 5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이며, 이는 2022년 이후 중국 본토 최대 규모의 IPO가 될 전망임
- 조달된 자금은 웨이퍼 생산 라인 증설과 D램 기술 고도화에 전량 투입될 예정임
- 이번 상장은 미중 기술 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중국 반도체 산업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신뢰를 가늠할 가장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음
출처:오선s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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