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하십니까?
저는 결혼한지 아주 얼마안된 신혼부부입니다.
상황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매우 운이 좋아 주요 그룹사에 다니고, 아내는 전문직입니다. (변/회 중 하나)
요즘 다 부러워하는 삼전닉스...는 아니지만, 부부 소득은 우선 둘이 살기에 매우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고민은 이제 서울 주거비가 저희 부부도 (당연하지만) 꿈도 못 꾸는 상황이여서요.
집 매수는 (당연히) 앞으로도 포기에 가까운데, 월세도 그래봐야 월급쟁이라 이제 부담인건 사실입니다.
2.
저나 아내나 집에서 물려받을 자산은 없습니다. 양가 먹고 사는 것도 넉넉하진 않아서요.
보태는 것은 없지만, 받을 것도 없어서 저희 두 부부가 알아서 해야 합니다
3.
현재 서울 변두리에 반전세 개념으로 살고 있습니다. (곧 끝납니다.)
저도 그렇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