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멸종이 애니계엔 어떤 영향 끼칠까?
플레이스테이션도 이제 블루레이를 포기하고, 듣기로는 영상 콘텐츠 기업용이 아닌 개인이 굽기 위한 공 블루레이는 생산을 더이상 안 한다던데
그래서 영상 콘텐츠도 블루레이 생산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하더라고.
근데 일본 심야 에로 애니메이션 같은 경우는 TV에선 규제때문에 캐릭터의 신체나 행위를 가리고, 블루레이 버전에서만 삭제장면을 넣어 주거나 가림빛이나 증기를 제거하는 상술을 쓰는 경우가 흔한 걸로 아는데(마법소녀를 동경해서나 부덕의 길드, 도메스틱 그녀 등등?)
이런 오타쿠 큰손들 지갑 노리는 애니들은 블루레이 자체가 하나의 굿즈인 만큼 블루레이 산업을 안 포기하려나?
그리고 여전히 OTT스트리밍에 비해 블루레이가 더 화질이 압도적인 것도 사실이잖아. 특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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