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나쁜 점이 있길래
이렇게 검찰에게서 보완수사권마저 없애려고 하는 걸까요?
제가 그쪽 관계자가 아니어서 그런지
검찰이 보완수사권을 행사했을 경우
뭐가 잘못될수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보완수사권을 가지고,
경찰에게 (부당한) 압력을 넣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사건을 덮을 수도 있는 것도 아니고
(문맥이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 같아 본문 다듬어 수정합니다. 원문은 아래 댓글들에 있습니다.)
검찰이 보완수사권을 가지면
어떤 문제점을 예상할 수 있나요?
막말로 정말 나쁜 검사 누군가가 있다고 치고,
그 나쁜 검사가 보완수사권을 가지면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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