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이 너무 많아서 자기 자산으로도 못갚는 자본잠식 상태였던 아르헨티나 축협
국가대표 선수들이 호텔 방을 못구하고
협회가 못준 경비원 월급을 메시가 대신 내주기까지 함
그러한 아르헨티나 축협의 회장 선거인단은 프로리그 구단들
회장은 표를 얻기 위해 1부 2부 구단들에게 막대한 대출을 해주고 갚으라고 독촉하지도 않음
그 결과 회장은 9선 연임 35년 장기 집권
회장 사망 후에도 변화 무
메시는 2016년 아르헨티나 축협은 쓰레기라고 비난했고 코파아메리카 우승 실패 후 대표팀 은퇴 선언
대통령과 국민들이 메시 복귀 운동 시작
축협에 폭탄 테려 위협까지 발생
결국 회장 사퇴
협회는 10년 계획 발표 및 외부인 영입으로 개혁 시작
책임자로 아르헨티나 레전드 감독 영입
그 레전드 감독은 예전부터 아르헨티나 축협을 리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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