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필드) 라방 내용하고 해묘 부분 다시 보면서 느낀게
1. 얘네들 아직 공장에 대한 방향을 못잡았다. 작정하고 라이트하게 가거나 아니면 헤비하게 가야하는데 그 어느쪽도 결정 못하고 있다.
2. 어쩌면 해묘와 개발진 모두 공장 컨텐츠가 실패...했다는걸 대놓고 말 못할 뿐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는거 아닐까? 였음
아방가르드에 푹 빠진 해묘가 차별화로 내세운게 공장이고
공장 돌려서 부품 생산하고, 그걸로 장비 만들고, 장비 만든거 단조하게 써먹게 하는게 해묘의 의도였을거임
그런데 유저들이 이 부분에 학을 떼고 떨어져 나갔음(나도 식양은 가능했는데 적동, 혁동 손 못대고 있음)
그걸 알고 나서 해묘는 오픈하고 나서 얼마 안된 즈음에 공장 부품들(크리스톤이었던가)을 임시로 한번 뿌렸음
그리고 이번에 내놓은게 성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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