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유스시절 이승우 장결희 백승호 . 쿠쿠렐라 카를레스 알레냐 등과 함께 뛴 적이 있다
"올모가 16세 때 크로아티아로 떠난 건 바르셀로다 유소년팀에서 살아남기 힘들어서였다라고한다
당시 올모를 지도했던 실바 푸이그 코치는 스페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승우 장결회와 달리 올모는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 그들은 올모를 밀어냈다. 그들은 언론의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올모는 그러지 못했다
오랫동안 크로아티아에서 뛰었던 경험 때문인지 거의 완 벽한 크로아티아어를 구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