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갑자기 뚝딱 내 놓은 것 같은, 검찰 수사권 강화법안이 (등등 집어넣고 병합도 가능하게 한)
그게 실은 하루 이틀만에 급조한게 아니라, 그동안 안 내놓은 총리실 산하의 검찰TFT가 어떻게든 꼼수로 수사권 유지하고,
검찰 수사관들도 고스란히 유지하기 위해서 만든, 검찰들이 곳곳에 악마를 숨겨둔 검찰이 만든 법안이라는 말이 있나보네요
만약 그렇다면, 아주 꼼꼼 하게, 워딩은 민생 관련 내용을 앞에다가 나열 후 “등”… 한글자로
지난번 윤석열 검찰처럼 검찰이 지들 입맛에 원하는 사건만 골라서 수사권 다 행사 가능하겠네요
그리고 수사권 행사해야 하니, 검찰 수사관들 고스란히 다 남길테구요.
아.. 그래서 검찰 내부에서 인력 구조조정 준비를 하나도 안하고 있다는게…
Iron Bird
가 미리 다 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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