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괴롭습니다.
안녕하세요30대중반 결혼 3년차 여자 입니다. 14개월 딸있습니다.
남편과 저는 김치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먹는거 자체를 그닥 즐기는 편이 아니라서집 반찬도 소량으로 하거나 사서 먹는편 입니다.
그렇다고 딱히 가리는 음식은 없고 다 잘 먹어요.
소식가 일뿐이지 ..
근데 친정엄마는 뭐든 기승전 ...김치,밥은 항상 든든하게 입니다...제가 대학생때 부터 자취를 했으니 ..
어연 10년 넘게 이어온거라 봐야 겠네요
네 .. 김치 맛있죠..
볶아도 먹고 끓여도먹고 구워도 먹고 ..... 심지어 밥+김치 만 있어도밥만잘 먹지요 ..
근데 저랑 남편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아주 소량으로 사먹습니다.먹긴먹어요.
친정엄마의 포인트는 "김치 여튼 먹기는 하잖아" 입니다.
이번에 엄마랑 엄청 크게 싸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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