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기본적으로 유시민을 존경하거나 좋아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아무리 선의 비판이라고 해도 이재명의 귀에는 안들어 올겁니다.
왜냐면 자존감이 높고 자신감이 차고 넘치거든요.
기관장들, 장관들 앉혀놓고 말로 조지면 이재명은 맞고 장관과 기관장들은 다 병신 같거든요.
저도 국무회의, 업무보고 보면서 저 사람들은 왜 저렇게 답답할까? 생각 많이 했었죠.
장인수 기자가 얘기했던 직권남용으로 검찰이 칼을 갈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실 없는 소리는 아닐꺼라는게 요즘 느끼는 점입니다.
SNS도 열심히 하고 업무보고등등등 노출이 많은거 같지만
개혁에 있어서는 모호한 말들과 선명하지 않은 비유들로 해석을 하게 만드는 점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문재인의 답답한 개혁은 아닐꺼라 생각해서 이재명을 지지했는데
겉은 화려한데 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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